1. 첨에 주는 유지 거의 사용 못함

우선 인형이 화방녀처럼 첨부터 살아있는게 아니라 계몽 1을 얻어야 움직인다는 지랄같은 시스템

첨 하는 사람이 그런걸 알리가 없다

첨에 주는 유지 + 몹 잡고 힘들게 모은 유지 대부분 초반에 초보 학살자 벽돌 뚱땡이 or 도끼 뚱땡이or 늑대에게 헌납

심지어 유지를 몹이 쳐먹기때문에 앞에 구간을 뚫은 뒤에 그 몹을 다시 잡아야만 한다는 부담감까지

2. 수혈액을 파밍해야한다

초반 최대 20개를 들고다닐 수 있다는건 분명히 닼소에 비교하면 어마어마한 장점이지만 문제는 무한이 아니라 몹들 잡아서 먹어야함
초반 늑대 2마리 구간과 벽돌돼지 2마리 구간은 수혈액 파밍을 한답시고 갔다가 오히려 수혈액 수은탄 오링을 나게 만든다

거기에 초반 보스 트라이 3~4번만 실패해도 바닥나있는 수혈액 + 실패한 보스를 더 적은 수혈액으로 트라이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임
에스트가 무한이라 무지성으로 들이받던 다크소울이랑 다르다

3. 개좆같은 등불 시스템

수혈액 파밍을 더 좆같게 만드는 요소
휴식도 없고 등불과 등불 간 이동도 불가능하다 존나 불편
파밍하고 사꿈 갔다가 등불갔다가 또 사꿈갔다가 개지랄..
사뚜증은 심지어 마지막 등불 앞에만 데려다놓는 기능밖에 없다 바로 사냥꾼의 꿈으로 보내주는 기능도 없다

4.병신같은 창고시스템
수혈액 수은탄 제외한 소모품을 쓰면 자동으로 채워지는게 아니라 창고에서 꺼내와야함 ㅋㅋ 시발

5.소모품이 존나 비싸다
해독제 가격보고 사자새끼들 전부 꺼내서 모가지를 끊어버리고 싶게 만듦 양심 X 심지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비싸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