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 야수 1트. 개스코인의 매운맛을 보고 방황하다 갑자기 튀어나오길래 죽임. 좆밥이더라.
내 인생 업적임.
돌망치 쓰는 성직자를 끌고가서 피굶야 2트. 느린독은 이름만 느린 독이지 똥3 맹독보다 쎈듯.
근데 블본은 NPC탱킹이 든든해서 그나마 나았다. 똥3할때는 라프나 게일 말고는 쓰잘데기도 없었는데
여기서는 탱킹도 잘하고 딜은 ㅈ만하지만 넣을 만큼은 넣는 것 같고.
구데기같이 생긴 마녀 4트. 기믹 파악하는 것보다 딜찍누가 편했다.
그냥 달려서 보이면 뒤통수에 모으기 갈겨서 피까이면 진짜고 아니면 가짜고 이것만 알고 나머지는 ㅈ도 모름
교구장 4트. 톱단창 5강하고 가니까 한번에 깸
근데 저 팬던트 써도 됨?
저 보스들 잡으면서 생각한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개스코인은 잘못만든 보스인듯.
똥3으로 치면 군다 위치에 스펙 좀 낮춘 설리번 가져다 박아놓은 느낌이었음.
시발련 야수 페이즈도 못보고 죽으면 인성질도 하더라. 5시간동안 혈압올라 죽는줄 알았다
자랑질 할건 이게 다임
구시가지에 저런 길이 있던데, 첫번째 칸은 가도 둘째 칸은 못가서 자꾸 빠진다. 저기 갈 수 있는 길 맞음?
위치는 단총이랑 톱단창든 훈타있는 곳임
블본 맹독은 닥3 출혈 약화판일거임
저기 길 아닌거같은데
출혈이라기엔 계속 피가 쭉쭉 닳던데
팬던트는 쓰면 야수피해올라가는 혈정석나오니까 써도됨. 구시가지 저거 톳불 바로앞인거면 난간같은데 걸쳐서 한칸 더내려가는걸껀데 그거 보스방가는 숏컷임 한참뒤에 열림. 다시올라올꺼면 좀더가면 사다리있음
톱창든 훈타면 그쪽은 길이 아니고 나무계단 타거나 까마귀 있는데로 떨어지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