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발련이 날 흉기로 존나 때리길래
나도 대응할려고 칼 빼들었는데
갑자기 도망가서는 어디가서 사면했다고 나한테 친하게 지내자는거잖아
하느님과 직접 합의를 봤대잖아 ㅋㅋ 아
베르카 여신님이 용서하셨다는데 어쩔거야 ㅋㅋ
시공간이 뒤틀려서 사이좋은 시간대로 보내준듯
하느님과 직접 합의를 봤대잖아 ㅋㅋ 아
베르카 여신님이 용서하셨다는데 어쩔거야 ㅋㅋ
시공간이 뒤틀려서 사이좋은 시간대로 보내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