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제사장 : 솔직히 군다는 할 의지만 있으면 잡긴 잡을테니 그렇다침. 근데 제사장 도착하고 뭐 해야할지 감이 안옴.

로스릭벽~볼드이전: 에스트도 부족하고 로스릭기사같은 몹이나 폭발통 이런걸로 늒네가 뚫기 체감상 가장 힘들었음.. 뭐하라고도 안알려줌;;

볼드전: 볼드 좆밥새끼.. 솔직히 창+방패기사보다 쉬웠음

볼드이후: 뭐 어쩌란거지싶어서 찾아보니 기사 두명 뚫고 깃발 받아오라함.. 불친절..

불사자의 거리: 쿵쿵아줌마빼면 어려운 점 없음. 화톳불도 짧음. 꽤 불친절함. "재미없음"

부랄나무: 재밌었음

산제물의 길: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여긴가 하고 간곳이 팔란의 성채였음. 불친절.

노야: 내가 맞기전에 텔포시킨다는 마인드로 함.

깊은곳의 성당: 처음부터 끝까지 좆같았음. 주교전에서 힐링.

팔란의 성채: 독이라던지 늪이라던지는 별로 신경안쓰임. 대검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잡몹들은 쉬움. 그.. 이상하게 큰 놈 빼고... 기믹 재밌었음. 보스보는 루트도 두개에, 빨라서 정말 재밌었음.

길잃은데몬: 묵직하니 재밌는 보스(잡기는 좆같음)

감시자: 이거 잡은후에 에스트강화란걸 알게됨.

카사스의 지하묘: 지도랑 기믹 모른채로하면 너무너무 좆같았음. 근데 지도 몇번보고나니 생각보다 맵이 짧았고 내가 이상하게 돌아다닌거였음.

그을린호수: 호레이스 죽이고 뭔가 맵이 심상치않아서 일단 보류 ㅋㅋ

워닐: 기믹보스 재밌었음. 워닐보고 놀라는 움짤보고 시작한 게임임.



후.. 좆같은 맵은 더 없겠죠? 보스는 좆같아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