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회차한 사람 입장에서 몇년 묵혔다가 복귀한 꼴은 생각보다 재밌다고 느낄 수 있음

생각보다 본편 자체는 할만하거든

근데 설원이나 성벽이나 철성쪽으로 가면 그 생각이 싹 바뀜, 보스는 둘째치고 애새끼들이 ㅈ같음

꼴 본편은 몹배치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DLC는 할때마다 선을 넘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