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시리즈에서 공통적으로 풍기는 조용하게 종말로 향해가는 분위기 그와중에 혼자 고향같은느낌이라 좋음 2시간쯤되는 긴코옵끝내고 매듀라톳불타고 노을바라보면 ㄹㅇ먼가 고향온느낌임 녹의 시부야버전이었으면 분위기좆망했을듯 바꾼게 신의한수임
다크소울 시리즈 전체적으로 보면 이질적인데 그냥 놓고 보면 국밥같은 따스함이 있어서 좋더라
ㅇㅇ 분위기자체는 3제사장이 제일 어울리는데 오히려 이질적이라 정감가는것도있는듯
시부야였으면 무슨 원주민 마을 만들어놨을듯
'무슨 게임맵을 만들어왔잖아!'
단점 매듀라에 주차해놓고 갤질하면 졸림
브금도좋음
짤 머ㅜ임 배트맨이냐?
싱글벙글 코옵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