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코인 신부. 이새끼 트라이 하는데 박은 시간은 다른 보스들에 박은 트라이 시간 다 합쳐도 많을 듯
이새끼 때문에 꼬접할뻔함
개스코인한테 털려서 다른 길을 찾아 떠돌던 중에 튀어나온 성직자 야수.
똥3 하던 감각 살려서 잘보고 피해서 1트컷
피굶야. 여기서 처음으로 영체 끌고와서 잡았는데 블본 영체는 딜은 몰라도 탱킹이 씹상타치라 편하게 잡았다.
똥3 영체가 얘네들 반 정도만 됐었어도 좋았을텐데
숨은 마녀 찾기. 무지성으로 줘패기만 하다가 기믹보스 만나서 몇번 죽음
아멜리아도 강화 많이한 톱단창 들고 간 다음 잘보고 피해서 4트에 깼다
이게... 보스?
불사대도 이렇게 까지 약해 빠지지는 않았는데 얘네는 성검으로 패면 윽윽하다가 그냥 죽어버리네
좆밥
첫트때 회피 타이밍 몰라서 죽다가 2트에 클리어.
다태자. 역시 영체를 데려가서 쉽게 깸. 근데 죽기 전에 깐 장판에 뒤져서 보방까지 다시 달려가야 했음.
잘 보고 피해서 깸. 성검 L2 아니었으면 한참 때렸을듯.
구석에 짱박혀 있던 검은 야수도 컷. 영체 데려가서 잘보고 피해서 죽임.
마줴스틱. 좆밥인데 2페에서 박수치면 내 피가 3분에 1내지는 2가 날아가는 개무서운 마술쓰더라.
근데 저 뚝배기는 로가리우스 왕관처럼 써야 하는 곳이 있음?
메르고의 유모. 분신 소환 패턴 빼고는 별거 없어서 바로 컷.
게르만 할아버지랑도 싸움. 최종보스답게 강하더라.
죽이고 귀환타려고 했는데 타이밍이 늦음 ㅅㅂ 원반도 못먹었는데
원래 달존도 잡고 싶었는데 탯줄을 두 개 밖에 못찾아서 그냥 게르만만 잡았다. 아쉽네
무한루프 엔딩. 길고 긴 여정이었다. 근데 훈타는 왜 또 휠체어에 앉아있냐? 달존이 다리를 씹어먹음?
엄청 재밌었다. 이거 하려고 플스 사는게 맞나 싶어서 한참 고민하다가 질렀는데 사길 잘했다.
아쉬운게 있다면 총 데미지가 너무 빈약해서 패링용으로만 썼던거랑, 가끔씩 오지는 프레임 드랍이랑, 보스전이 너무 쉬웠다는거.
그거 말고는 다 좋았다.
공략 안보고 무지성 헤딩해서 못잡은 보스들도 많고, DLC도 하다 말았으니까...
바로 2회차 달린다! 이번에는 공략 보고 올클할거임. 마리아 딱 대
잘했다
2회차 들크 보스 스펙 꽤 올라가니까 그점 유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