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그 악명높은 쓰레기의 바닥 들어가봤는데 병자의 마을 느낌이 많이 났지만 횃불 드니 길 잘 보여서 그다지 어렵진 않았음 몹도 패턴만 알면 할만하고 근데 검은 계곡 들어가니까 씨발 토나올것 같아 씨발 이딴걸 팔아먹었다고? 진심임?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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