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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비히 < 실패작 < 마리아 < 코스 = 로랜스인듯

루드비히는 쉬웠음 2페보다 1페가 더 까다롭다고 느낌

실패작도 대충 감만잡으면 쉬워져서 둘이 난이도는 비슷한거같음

마리아는 딱 루드비히하고 코스사이여서 적당했음

코스는 로랜스에 비해서 패턴이 어렵긴한데 피뻥이 로랜스보다 덜 되어있고 보방가는길이 짧다는 장점이있음

로랜스는 코스에 비하면 패턴이 오른쪽 큰손쪽으로 삥삥돌면서 손바닥 휩슬기만 피하기로 단순하긴한데

문제는 그 단순한 패턴이 판정이 이상하다고 느껴질때가있고 보방이 상대적으로 좁아서 시야가 방해됨

딱 봤을때 고회차가면 개지랄날 보스가 로랜스같음

코스는 평범하게 지랄할꺼같은데

로랜스같은 보스는 100% 딜뻥 피뻥되서 고회차 쌍데몬이랑 원망의 오니랑 함께 이거 꼭 잡아야하나? 라는 고민하게 만들꺼같음

상어거인은 어렵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쉬웠음

온슈모우 2대1 공략법이랑 스꼴 적절히 해보면 충분히 패링없이 깰수있을정도

근데 입문을 블본으로 했으면 많이 어려울꺼같음

근데 고회차 로랜스는 진짜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