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포 존나 싫어해서 인터넷 안키고 겜하는 스타일임
리마 깨고 닼3 입문해서 엔딩봤는데
아 이제 슬슬 나무위키 봐도 되겠지 싶어서 켰다가
노예기사 게일 이런 놈이 있는거임
이름만 보고 모습은 쳐다도 안봤지 ㅇㅇ
그래서 들크에선 저런 보스도 있나보다 하면서 짤같은 일반적인 검투사 이미지 상상하면서 들크 결제함
들크 가려고보니까 응디내민 할아버지가 있는거임
첨엔 얘가 게일인줄 몰랐는데 나중에 화가가 게일 얘기하길래 아 걔가 걔였어? 하면서 실망 존나 함
내가 상상하던건 존나 멋진 콜로세움에서 덩치 큰 검투사랑 다이다이까는 거였는데
응디내밀고 뒤지기 직전인 할배가 보스? 끽해야 중간보스 중 하나라고 생각함
들크1 자체도 최종보스가 뇌절에 뇌절을 거듭해서 존나 별로였음
들크2는 퇴적지 쭉 진행하다가 딱 데몬왕자 깨고 보니까 리마 계승의 제사장 딱 나올때 1차 뽕
고리도시 연출이 아노르론도 연출이랑 똑같아서 2차뽕 제대로 맞고
그렇게 진행했더니 최종보스가 게일이었던 걸 깨달았음
뭔가 이미지가 내가 상상하던 거랑 상당히 달랐는데
싸우다보니까 존나 재밌었고 멋있어서 대만족함
리마 깨고 닼3 입문해서 엔딩봤는데
아 이제 슬슬 나무위키 봐도 되겠지 싶어서 켰다가
노예기사 게일 이런 놈이 있는거임
이름만 보고 모습은 쳐다도 안봤지 ㅇㅇ
그래서 들크에선 저런 보스도 있나보다 하면서 짤같은 일반적인 검투사 이미지 상상하면서 들크 결제함
들크 가려고보니까 응디내민 할아버지가 있는거임
첨엔 얘가 게일인줄 몰랐는데 나중에 화가가 게일 얘기하길래 아 걔가 걔였어? 하면서 실망 존나 함
내가 상상하던건 존나 멋진 콜로세움에서 덩치 큰 검투사랑 다이다이까는 거였는데
응디내밀고 뒤지기 직전인 할배가 보스? 끽해야 중간보스 중 하나라고 생각함
들크1 자체도 최종보스가 뇌절에 뇌절을 거듭해서 존나 별로였음
들크2는 퇴적지 쭉 진행하다가 딱 데몬왕자 깨고 보니까 리마 계승의 제사장 딱 나올때 1차 뽕
고리도시 연출이 아노르론도 연출이랑 똑같아서 2차뽕 제대로 맞고
그렇게 진행했더니 최종보스가 게일이었던 걸 깨달았음
뭔가 이미지가 내가 상상하던 거랑 상당히 달랐는데
싸우다보니까 존나 재밌었고 멋있어서 대만족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