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릭의 높은 벽 - 회차초반이라 그럭저럭 함
불사자의 거리 - 씹노잼에 맵 분위기도 별로임
산 제물의 길 - 진짜 개노잼
깊은 곳의 성당 - 은은한 조명빛에 성당 분위기도 좋고 로자리아 마망 만날 수 있어서 좋음
팔란의 성채 - 진짜 족같아서 최선을 다해서 빠르게 지나침
카사스의 지하 묘 - 해골 부활이랑 항아리 때문에 안함
그을린 호수 -
이루실 - 그레이렛 살릴려면 뺑뺑이 쳐야하는게 좀 짜증나지만 그럭저럭 재미있음
아노르 론도 - ㅍㅌㅊ
이루실의 지하 감옥 - 선관위 역겨워서 빤스런 강제임
죄의 도시 - 욤만 잡고 나옴
로스릭 성 - 할땐 재밌는데 이상하게 귀찮음
대서고 - 닼3에서 제일 재미있음
고룡의 꼭대기 - 비룡 스킵 실패하면 화딱지 존나남
아리안델 회화세계 - 이거 재미없다 하는애들 닼알못임
퇴적지 - 얘는 이상하게 맵 크기에 비해 들어있는 몹이 적은 느낌임.. 그리고 보수가 너무 양심이 없음
고리의 도시 - 뒤지게 어렵긴 그덕에 회차 자주돌아도 안질리는 곳임
- dc official App
난 산제물의 길까진 짧아서 괜찮은데 성당부터 존나 싫어..
고리도시 꿀잼인건 ㅇㅈ
깊성이 재밋다니
로높벽 전송되는순간 겜끄고싶어짐
이루실 왜 뺑뺑이침 패치한테 갑옷안사고 패치보내면되잔아 양파갑옷은 전회차에서 갖고잇던거주면되고
그게 아니라 마을밖에 폐가 톳불을 찍으면 그레이렛이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