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라고 할 수 있는 곳부터가 분위기가 다름
제사장이랑 메듀라 둘다 브금만큼은 듣고있음 편한데
재의묘소는 눈주든안주든 브금이 존나 불안함
스토리같은것도 12는 '지금 세상이 좀 씹창나긴 했지만 불 계승하면 괜찮아질꺼야!' 인데
3은 계승해도 ㅈ망인 상태니까 존나 꿈도 희망도 없는듯
제사장이랑 메듀라 둘다 브금만큼은 듣고있음 편한데
재의묘소는 눈주든안주든 브금이 존나 불안함
스토리같은것도 12는 '지금 세상이 좀 씹창나긴 했지만 불 계승하면 괜찮아질꺼야!' 인데
3은 계승해도 ㅈ망인 상태니까 존나 꿈도 희망도 없는듯
3은 힐링할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좀 아쉬움 제사장 존나 칙칙함
그나마 힐링할만한데가 고룡의 꼭대기여 ㅋㅋ
근데 그곳도 다른 시리즈들 힐링공간에 비하면 브금도 없고 적이 있어서 좀 애매함
파란하늘로 퉁치는거지 뭐
1이 제일 어둡고 음침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