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라고 할 수 있는 곳부터가 분위기가 다름

제사장이랑 메듀라 둘다 브금만큼은 듣고있음 편한데

재의묘소는 눈주든안주든 브금이 존나 불안함

스토리같은것도 12는 '지금 세상이 좀 씹창나긴 했지만 불 계승하면 괜찮아질꺼야!' 인데

3은 계승해도 ㅈ망인 상태니까 존나 꿈도 희망도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