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비르겐워스 등불이랑 카인허스트 등불 켰음. 

사냥꾼의 악몽/악몽의 기슭도 등불만 킨 상태. 


아직 완전 초반이라 널널한거겠지? 


시작무기인 톱단창이 정말 좋은거 같은데

거기다 무기강화템도 엄청 퍼줘서 

6강 찍었더니 뎀지 모자랄 일은 없어서 좋음.


탐험할 맛이 나는 숏컷 많은 복잡한 맵, 

3의 느낌이 나는 그래픽,

패링을 하면 좋긴하지만 세키로처럼 강제적이진 않다는게 

꽤 맘에 드네. 



이제 슬슬 매운맛 시작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