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빕캐 팔려고 새 캐릭 로높벽 한참 돌던중이었음


근데 엠마한테 깃발 받고선 볼드한테 뒤져서


다시 첨부터 달리는데 아니나 다를까 암령이 들어옴. 예의상 인사 했더니 인사하는 도중에 선빵도 치고


그제서야 장비 보니까 라프 석별 고쌍대검 어질어질하더라 아무리 야생이라도 이건ㅆ


청령도 왔는데 얘는 움찔움찔하다 가버리고


따라잡히면 한두대씩 처맞으면서 체력이 다 되기 전에 보방까지 도착하려 ㅈ나게 달림


그러던 중 두번째 청령이 들어온거야. 근데 이 청령 닉이 'I LOVE CHINA'더라



묘하게 기분나빠서 청령이랑 암령 대치하는 틈에 흑수정 써서 보내버림


그랬더니 암령이 그제서야 인사 꾸벅 하더니


잔불이랑 위영소 주고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