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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를 배신한 쿠로를 죽이지 않는 훌륭한 성품을 보여줌


늑대와의 결투에서 자신의 부하에게 위기의 빠진 자신을 구할 기회를 줌으로써 낮은 이에게도 기회를 관대하게 베품


"늑대를 죽일 수 있었음에도" 팔 한쪽만 베어 제압만 하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고귀한 마음을 갖춤


용윤을 줄 수 없다는 쿠로의 고집에도 협박 하나 없이 권유의 태도로 부탁하는 인내심 높은 모습


하늘의 번개를 몸으로 받아내는 신체적으로 초월적인 모습을 보여줌


자신이 늑대에게 패배했을때 다음을 기약하며 후퇴하는 지략가의 면모도 있음


패배했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검은 불사베기를 찾아내는 불굴의 의지를 갖춤


마지막 결투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불러내는 자기성찰적인 모습




존경합니다!


아시나국의 장군!


아시나 겐이치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