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칠 때 떠나란 말이 있듯이

그분께선 할 일을 하시고 현탐 후 깨달음을 얻어


삶을 즐기러 떠나셨다.

은퇴한 영웅의 휴일을 방해할 셈이냐

그분의 팬이라면 루카티엘의 말처럼 언제나 기억해드리는 게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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