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칠 때 떠나란 말이 있듯이그분께선 할 일을 하시고 현탐 후 깨달음을 얻어 삶을 즐기러 떠나셨다.은퇴한 영웅의 휴일을 방해할 셈이냐 그분의 팬이라면 루카티엘의 말처럼 언제나 기억해드리는 게 최고임
나무는널렸음
이열~ 저짊맘이 생각할 만한 발상~
그래서 열심히 온몸에 부랄이나 돋는지?
윽 부랄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