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소울처럼 처음 시작은 주인공이 까만 배경에 서있음

앞으로 가다보니 어떤 사람이 웅크려있고 죽이니까 열쇠같은거 줌

그 사람 바로 옆에 사다리가 있고 올라가면서 본게임 시작.

전체적인 게임 구성은 보스러쉬로 되어있음 어떤 여자아이가 첫번째 적으로 나오고 

적을 한명씩 죽이면 맵도 같이 바뀌면서 그 맵에 어울리는 보스가 나옴 

기억에 남는 보스는 그 화질구린 엘든링 유출본에 마지막에 등장하는 적과 비슷하게 생긴 놈이었음

싸울때는 세키로처럼 튕겨내기와 체간을 가지고 싸웠음


 자고일어나서 생각하니까 좀 두근거렸는데

오늘 엘든링 유출보고나니까 내가 꾼 꿈이 개꿈같아서 좀 좆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