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팔수록 프롬은 전체적인 분위기만 만들어놓고 세세한부분 뭐하나 제대로 알려준적이없는데


그런부분에 의문을 가지면 그냥 머리만 아픈거임 요왕이 쥐고있던 아기아들내미는 누구인지 ,레오날은 왜 로자리아를 죽였는지


호레이슨은 왜갑자기 그꼴났는지




뭐하나 제대로 설명해주지도않고 그냥 전체적인 분위기만..


만들땐 분명 다 이유를 넣었겠지만




스토리를 파면팔수록 중2병에 심하게 쩌든놈들이 다크다크한 스토리를 만들어낸걸로밖에 안느껴지더라 


첨엔 npc들이 이벤트 하나하나 열심히 다해줘도 마지막에 죽는거보면 되게 멘탈 찢어졌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씨발 뭐 해달란거 다해주면 애새끼들이 싹다 뒤져




할아버지를 죽이면 내 인생의 목표도 끝났으니 나도 뒤져야징~ 하고 뒤지는 년이 세상에 어딨어


모든 마술을 다 배웠으니 대서고에 자리깔고 뒤져야징~ 


엘드리치를 죽였으니 호레이슨의 몫까지 열심히 살아야지~ 이것도아니고 죽였나? 그럼 나도죽는다 가즈아~ 


하다하다 유리아도 왕들의화신죽이면 겜접기전에 템뿌리고 갑니다~     무기랑 옷 싹다버려놓고 어딜간건지 안보이고


이리나 씨팔년 데려다가 뼈빠지게 공부시켜놓으니까 이곤 이새끼는 이리나있던 철장안에서 뒤져있고..


왜 이리나가 화방녀가 되는것을보고 이곤은 자살했는가? → 이곤은 자살할만한 이유가 있었는가? → ??? 아니씨발 화방녀로 전직했는데 왜 지가 자살하고지랄




얘네들은 꼭 자살했어야만했나?


생각해보면 싹다 죽여놓은건 그럴듯한 이유가 있는게아니라


걍 암울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죽여놓은거같음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