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빡빡이새끼의 말도안되는 프로젝트에 잡혀서

매일같이 야근에 시달리고 주말에도 출근하면서 살고있는거임

좆같아서 때려치고싶지만 늘 야근하고 돌아오면 곤히 자고있는 아내와 딸을 생각하게되면 사직서도 못내겠지

근데 그런와중에 유출영상이 터져버린거임

빡빡이새끼 화나가지고 작정하고 발매연기+무한크런치 선언을 해버리고

패기를 안고 입사했던 과거의 자신을 후회하며 카페인에 서서히 잠겨가겠지

집에선 딸내미도 아빠는 늘 늦게온다고 질책하고

일하는거에 비해 돈은 좆만큼번다고 아내한테도 혼나고




근데 시발 그것보다 불쌍한게 뭔지알아?

플스도 없어서 네트워크 테스트 지원도 못하는주제에 게임마저 연기된 나야

갤에 테스트 뽑힌거 인증샷 올라온다? 바로 차단박는다 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