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마틴이 스토리 짜줬다고해서 기대받는 측면이 있는데
판타지소설 독자 입장에서 이새끼처럼 십새끼가 없음
이유가 뭐냐면 책을안냄
정확히말하면 만화계의 토가시 같은거임
돈 벌만큼 벌었다 싶으니 멀쩡히 쓰던 작품을 중간에 끊고
지하고싶은거 하면서 노는데 재미나 없으면 또몰라
미야자키 시발련이 지금 하는짓보니 롤모델로 삼았으면 어떡하나싶음

아무튼 마틴이 지앞가림하나 못하는새낀데
프롬류 '세상이 대충 망해버린레후' 에서 크게 달라지거나 참신함은
기대안하는게 나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