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뒷에 적납을 긋고 불려갔으나, 시작부터 범상치 않다
움짤에는 없지만 흑수정 탈려고 하니까 경직먹으면서 안되더라
'
포다가 박혔으나, 상대는 핵쟁이임을 잊지 않고 그의 비위를 맞춰주자
똥을 던지면 언제 회차핵을 꺼낼지 모른다
보니까 그냥 피빕을 좋아하는데 소환 기다리는게 귀찮은 핵쟁이였던것 같다
싸우는 도중에는 글리치는 썼어도 핵 꺼낸건 아무것도 없었음
아무리 상대가 씹게이스러운 플레이를 한다지만, 어떻게 한번을 못이기냐 ㅅㅂ
질렸는지 실수였는지 결국 죽었고 먹버당하고면서 끝남
이걸 놀아주네
설뒷에서 흔한 핵인데
이걸 끝까지 똥을 안던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