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스터->대중화 과정을 거치는 모든 매체들은 같은 과정을 밟음
힙합이나 락커들이 오버그라운드로 올라오면 예전같은 음악 절대 안함
문학의 경우 순문학계에서 장르소설을 거쳐 현재는 웹소설에 이른다
밥도 예전엔 어르신들이 집에서 따신밥 된장국 해먹어야지 으이 이러지만 지금은
반찬 사먹거나 / 외식하거나 / 배달하거나 / 편의점 가거나 이거임
돈과 시간이 썩어나는 계층이 인생에 자극이 부족하여 사서 고통받으려는게 아닌이상
대중성 측면에서 '무적권' 편의성이 우월함
한줄요약 : 님들이 한땀한땀 모험하는 기분 느끼고 싶은 건 이해하지만 프롬은 이미 인기를 얻어버렸으며
수요가 압도적인 이상 어느정도 프롬 테이스트를 유지하되 대중성을 따라갈 수밖에 없음
일침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