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릭의 높은 벽에 있는 조각상, 암월의 검을 사용하는 등의 모습을 보아 설리번은 로스릭의 대현자였을 가능성이 높다.
그는 회화세계 출신으로 차갑고 썩어가던 회화세계에서 나와 이루실에 정착하게 되고 태초의 불이 사그라가던 시대에서 죄의 도시의 꺼지지 않는 불을 보고 한가지 계획을 세움
내 생각에 설리번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웠음
현자의 반지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는 로스릭의 세 기둥 중 하나인 대현자의 지휘에 올랐고 왕자 로스릭을 가르치는 스승이 되었는데 후에 설리번의 사상은 로스릭에게 영향을 미쳐 왕자 로스릭이 불의 계승에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게 하는데 영향을 줬다고 봄
그는 그 후에 왕자 로스릭을 꼬드겨 불의 계승을 지지하는 천사신앙을 이단으로 지정하게끔 만들었고 천사신앙의 시초인 거트루드를 대서고에 가두게 됨
왜 대서고인가 하면 그가 로스릭의 세기둥 중 하나인 대현자이며 현자의 반지를 가지고 있는 그는 대서고의 영주이기 때문
거트루드를 유폐하자 천사신앙을 지지하던 이들(날개기사) 와 로스릭 기사들간의 내전이 벌어졌을 수도 있고
혹은 그들이 순순히 종교를 내려놓았을 수 있다고 생각함
(쌍왕자 보스룸의 흩어진 많은 날개들을 보면 내전이 일어났다고 생각함)
로스릭 왕자가 불의 계승을 포기하자 설리번의 계획대로 시대의 망조가 나타나는 등
불의 시대가 끝나갈 기미가 보였는데..
여기서 종이 울려 역대 장작의 왕들이 부활하게 되고
설리번의 계획은 틀어지는가 싶었으나 식인을 지속해 비이상적인 힘을 얻은 엘드리치와 그를 숭상해 심연의 시대를 준비하던 깊은 곳의 성당 세력들을 보고 이용할 것을 꾀해
그들을 이용해 심연의 시대가 오는 것을 앞당김과 동시에 엘드리치를 죄의 불의 장작으로 쓸 생각을 떠올리게됨
그는 엘드리치의 휘하에 들어가 그윈돌린을 받침과 동시에 온갖 산제물들을 엘드리치에게 받치고 자신을 법왕임을 칭함과 동시에 자신들의 휘하에 있던 기사들을 반지로 오염시켜 로스릭을 침공함
(로스릭 성의 출정기사, 대서고를 지키고 있던 출정기사 등은 위의 가설을 뒤받침)
그와 동시에 깊은 곳의 교단을 집어삼킬 계획을 실행하는데 엘드리치를 지킬 서약을 나누던 맥스웰은 설리번의 짐승들에의해 살해당하고 또 사라진 클림트 또한 설리번에게 살해당한것으로 추정됨
깊은 곳의 교단을 집어 삼켜야 하지만 엘드리치의 세력을 늘리는 서약을 성사시켜주는 맥스웰은 죽어서도 그 서약을 나눠주었고 설리번은 이에 그를 저수지에 은폐시킨다.
설리번의 짐승들이 엘드리치의 약점인 번개를 사용하는 것 또한 복선
작은인형만을 가진 자만이 이루실의 결계를 통과할 수 있고 이 작은인형을 주교들만이 소지하고 있던것 또한 복선인데
주교를 잡지않고 이루실로 직행하면
설리번의 짐승은 나타나지 않고 결계로 인해 되돌아가야 하지만 작은인형을 지닌채 이루실의 다리를 지나가면
설리번의 짐승이 나타난다.
이는 설리번의 짐승이 주교들을 노리고 있음을 암시한다.
그렇게 심연의 시대를 맞이하고 꺼지지 않는 불(죄의 불)을 꿈꾸던 설리번 앞에 재의 귀인이 나타난다.
주교를 잡지않고 이루실로 직행하면
설리번의 짐승은 나타나지 않고 결계로 인해 되돌아가야 하지만 작은인형을 지닌채 이루실의 다리를 지나가면
설리번의 짐승이 나타난다.
이는 설리번의 짐승이 주교들을 노리고 있음을 암시한다.
그렇게 심연의 시대를 맞이하고 꺼지지 않는 불(죄의 불)을 꿈꾸던 설리번 앞에 재의 귀인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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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뇌추 - 커여운 늒네쟝
그러니까 좆좆이 나쁜놈이란소리지
ㅊㅊ
쭀이 다 망쳐놈ㅋㅋㅋ - dc App
프롬뇌추 ㅋㅋㅋ 설리번관련썰 잘 정리된글이네
다른건 다 맞는듯한데.. 그 인형없어도 다리에서 댕댕이나오더라.. 노야 주교안잡고 바로 갔었어서 기억함
황금가지 지팡이창보면 설리번이 법왕 되기전에 암월기사단에게 지팡이창을 기증했다는데, 신족 뒤통수 후려치고 깊은곳 성당 후려치는 거 보면 얘도 보통내기는 아닌듯
인형안들고있어도 댕댕이나옴
설리번의 큰 그림 / 쭂의 그냥 닥치는대로 무한트라이 잌ㅋㅋㅋ
인형은 결계 뚫고 이루실 들어가는 용도인걸로 암 없으면 못 들어간다더라 다리까지만 가지고
인형없어도 댕댕이 나옴
아쉽게도 다 꺼무위키에 어느정도 프롬뇌 정리가 되어있더라
병신 찐따 어비스왓쳐 새끼
내가 기억을 잘못 했나보다! 따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