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존나 하고 싶은 겜들 말하면 아빠나 다른 아저씨들이 선물이라면서 LCD로 걍 주셔서 넘 기뻤는데이게 불법이니 뭐니는 애초에 생각 자체를 못하고 걍 잼께만 하는게 우선이었음.그러다가 커서 돈 벌어보고 스팀 가보고 토렌트 끊고 복돌 배척하는거 보고 하니까 이젠 안하는거지.근데 야동도 공짜로 보면 안되는데 씁;
안보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