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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화]


이전화 요약 :




오오 양파형님 오오 채고시다





역시 그냥 미친놈인가...?


이번 화는 양파가 악마 잡아준 뒤 진행 내용과 마을 탐색이 담겨있음






딱 보면 정식 루트는 오른쪽 집을 탐사하는 거겠지만

일단 숨겨진 것 없나 찾기 위해 왼쪽 부터 탐사.




다크소울 하면서 제일 신나는 순간들 중 하나인 구르기로 사물 깨기

(신난다)



감금플레이 몹으로 의심되는 인테리어 발견.

혹시 몰라서 때려봤는데 그냥 가구더라. 너무 의심하나?





이건 누가봐도 저거 집으면 위에서 쏟아져 내리는 각 아니냐?





ㅋㅋㅋㅋㅋ 안걸려줌 먹튀 구르기!!




쉐도우 복싱이였다.



이번엔 락온까지 걸린다! ㅋㅋ 이래서 내가 겜 내내 락온하고 다닌다 이마리야




ㅅㅂ 원거리가 시급하다..



어찌되었든 미리 알고 있으니 대처 자체는 쉽다. CUT!

근데 이루실 직검 딜 실화냐 한방이라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ㄷㄷㄷ




이제 칸초는 나한테 매복 없이는 안된다.




저거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잘만 떨어지면...




ㅅㅂ 내 피..


이런거 알려주는건 언제나 환영이다.


일단 미믹인지 아닌지 체크. 여기서 또 당해서 뒤질 순 없다.



뎃?

생각보다 숫자가 너무 많은데?




응 좆까 한방이야 ㅋㅋ




한 마리면 모르겠는데 둘이 같이 서있다.




천천히 유인해서...



한 놈씩 컷! 근데 이루실 딜 진짜 실화냐 개사기템






재밌는 반지 발견. 가벼울 수록 강해진다

위험할 것 같지만 지금까지 맞아본 결과 내가 가진 방어구중 유의미한 방어력을 지닌게 적다.

그러니까 이 반지를 활용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반지도 무게를 먹더라 왤케 리얼함.

그리고 ㅋㅋ 이제 중량 9.8퍼다 ㅋㅋ 최강의 딜을 보여줌



룩은 초심 그 자체로 돌아와버렸다...



적당히 떨어져 가면서 탑? 같은 곳으로 진행.

돌아갈 수 없을거라 생각 못해서 막 왔는데 템 남기고 온거 있지는 않겠지?




심상치 않은 점프? 떨어짐 구간이다. 숙달된? 조교의 모습을 참고하자.ㅋㅋㅋㅋ





성ㅋ공ㅋ 조교님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와 뭐임 이거 완전 개좋은 반지네

이걸 놓치고 갈 뻔 했다니.... 댓글 고맙다... 너네 아니였으면

엘베 중간 공간 몰라서 그냥 양파새끼 딸딸이 치는 중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거야



룩이 상당히 멋있는 옷도 발견. 방어력도 나쁘진 않던데...

솔직히 지금은 프린 반지의 위력을 보고 싶음.



데미지가 오르긴 했는데 생각보다 덜하다? 막 2배 정도는 될 줄 알았음;




없느니만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나름의 무게와 방어구 간의 밸런스를 맞춰 장착.



많은 걸 얻었고 소울도 쌓였다. 복귀하자



제일 먼저 할매한테 찾아갔는데 활을 안팔더라




?

그래서 아직도 장치르는 중인가 확인할 겸 도둑친구 방문.

기적의 좆논리를 시전하지만....




내 거 훔치겠다는거 아니면 뭐 ㅎ 알빠 아님 ㅋㅋ





? 이새끼 이상한 플래그를 꼽는다? 너 설마 죽는거 아니지?




크로스 보우와 볼트 구매. 본인 화살이랑 볼트 구분할 줄 안다. 다른 겜에서 당해봐서 알음ㅋㅋㅋ



이제 요 열쇠인데... 사실 2만 소울이나 해서 샀는데 효과를 못봐서 상당히 좌절하고 있었음.

살 때는 그 마을에서 쓰는거겠지 했거든. 근데 아닌 것 같더라고. 읽어보니 마을에 숨겨진 길이 있나봄




마을 근처 탐색 중 골목대장님을 만났다. 성묘?를 하는 것 같은데 지인이 여기 뭍혀있는걸까?




열쇠 사용처로 가장 의심했고 기대했던 장소인 그 타도? 쓰는 놈 잡고 있는 문인데.

여기서는 열 수 없다 라는걸 보니 열쇠 문제가 아니라 안쪽에서 여는 걸로 추정

다행히 그 타도쟁이는 리젠 안되더라. 리젠했어도 잡았겠지만...



마을 밖을 거의 20분 서성거리다가 생각해보니 내가 구해줬던 하수도 야스파트너랑

그... 면상 똥구멍의 요엘인가? 걔를 한 번도 못봤다 싶어서 마을 안 쪽 돌아보다가 위로 가는길 발견함.

생각보다 대놓고 있는데 진짜 찾는데 오래걸린 듯



그리고 앞서 말한 요엘이랑 이리스 인가 하는 둘은 결국 아직도 못 찾았다. 필드에서 만나는 건가?




템 발견. 먹고 싶어서 앞에서 점프해댔는데 못 올라가더라.

시발 영웅이면 이 정도는 기어서 올라가면 안되겠니?



드디어 찾았다. 마을에서만 30분 가까이 날린 거 실화냐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니 템 있더라. 이거 분명 2만 소울의 가치 이상일거임. 그래야함 시발

근데 핏자국이 보이는 걸 보니 뭐가 있는 듯 하다. 먹기전에 한 번 같이 보도록 하자.




대체.. 이 동네에서... 뉴비란 뭐죠? 자살 대마왕?




이딴게... 2만 소울? 씨ㅂ

아니 아직 용도는 정확하지 않다 이걸로 개쩌는 보스 무기를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돌아가는 길에 하필이면 저걸 봐버림.

시발...







정확한 점프로 반지 입수 성공. 까지는 좋았음.

까지는...


반대편에 템이 하나 더 먹을 수 있게 되있는데 이 반지 성능을 보니 분명 그것도

심상치않은, 개 좋은 템임을 확신 해버렸단 말이야


그 결과





저런 식으로 약 20 데스 반복 후 못 먹겠다는걸 깨닫고 포기.

시발 내 시간... 내 잔불 ...



어느새 제 자리로 돌아와있는 대장님.

어느 미친 자살쟁이의 광기에 쫄아서 복귀한걸까?



드디어 진행각이다.


오늘은 특히 분량이긴데. 잡다한 부분들을 여기서 다 땡겨 처리해놓고 싶었기 때문임.


가끔 덧글들에서 얘 뉴비인데 ~~~~ 어케 함? 혹은 짭퉁임!! 코스임!! 하는데

내 글 찾으려 개념글 보는데 짭이라고 하는 글이 있더라...솔직히 5화에서 인증했는데도 그러니

도 뭐라 할 말이 없다. 칭찬으로 받아들이겠음. 근데 칭찬으로 받아들여도 기분이 좀 반반이라 미묘하더라


이벤트 안놓치거나 이거 ~~~ 어케 암? 이런건 나도 사실 몰랐는데 댓글들이 알려줘서 그리로 진행하고

자연스럽게 이벤트 수행으로 이어진 것. 조만간 뭐 QNA? 아니면 잡설 화를 따로 만들어 봐야할듯.




현재 플탐 12시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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