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루실까지 했는데

예전엔 팔란의 성채 늪지대가 그렇게 좆같았는데

스콜라 깨고 오니까 지금은 뭐 독뎀 들어오는 것 같지도 않음

맵 어두운 것도 그렇게 어둡지 않고

잡몹들도 좀 강한 애들은 몰려오지 않고 각개격파할 수 있고 툭하면 통수치는 배치도 그다지 없고

화톳불도 많이, 잘 보이게 놔뒀고


스콜라가 얼마나 악의적으로 배치해놨는지 역체감 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