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 첫 진입때 꾸어엉 소리 나길래 혹시나 해서 뒤 보니까 댕댕이가 같이 놀자고 달려오더라

죄의 도시도 화톳불 보고 달리다가 오른쪽 절벽에 가고일 대기타는거 보고 소름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