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존나 쓸데없이 보스가 ㅈㄴ많은데
그것마저 기획단계엔 훨신 많은데다 기획단계의 월드넓이는 지금보다 훨신넓었다고
그래서 다른 필드 넘어갈때 뚝뚝 끊키는 느낌이 드는거임
대표적으로 철성 ㅇㅇ
넓은 세계? 오픈월드? 엘든링?
엘든링은 스콜라2가 아니었을까?
그것마저 기획단계엔 훨신 많은데다 기획단계의 월드넓이는 지금보다 훨신넓었다고
그래서 다른 필드 넘어갈때 뚝뚝 끊키는 느낌이 드는거임
대표적으로 철성 ㅇㅇ
넓은 세계? 오픈월드? 엘든링?
엘든링은 스콜라2가 아니었을까?
철성위치는 아직도 이해안됨 뭐 하늘에 떠잇는거임?
망자라 가는길에 기억을 잃은거랍니다
맨 처음 계획은 흙탑-철성 사이에 연결구간인 용암지대를 만드는거었는데 통째로 짤렸고 급한데로 화산에서 나오는 용암으로 풍차돌리는 컨셉으로 바꾸려다 그마저도 좌절되어서 하늘의 용암으로 완성됨
분수 모르고 손벌리지 않는게 게임 개발 첫걸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