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게임 찾아서 cd 사는게 귀찮을 수는 있겠다 싶었지. 바로 할 수도 없고. 인터넷으로 주문해도 하루는 지나야 오니까.


설마 이렇게 50 60 100시간씩 즐기는데 지 5만원돈이 아까워서 안살까 생각했는데


스팀 알게 된 뒤로 일말의 변호조차 하고싶지가 않아졌다.


이 쉬운 결제시스템을 두고 지가 50 70 100시간씩 즐거울 게임을 공짜로 쳐 하려고 하는 심보는 ㄹㅇ 자기 돈 아깝다는 마인드지.


근데 돈 아깝다는게 도저히 설득이 안되는게, 다크소울 1회차 50시간 잡았을때, 5만원 잡고 계산하면 한 시간에 천원이다. 한 시간 천원이 아까워서 정당하게 구매를 안하겠다고 하는건 도저히 설득력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