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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답지 않은 기괴한 옷차림과 외모

현실을 거스르고 자기 마음대로 세계를 창조하려는 행동

시부야는 위대한 자의 모티브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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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심에 부풀어 맵을 설계했으나 결국 살해당하고 잊혀진 철왕

마치 허영심에 빠져 닼2를 될리도 없는 오픈월드로 만드려 했으나 결국 짤리고 쫒겨난 시부야와도 비슷하다

철왕을 살해한 끊임없이 불타는 용철데몬은 시부야를 쫒아낸 미야자키의 분노를 형상화한것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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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불가능한 흙탑과 철성의 구조

마치 야남 위에 연구동 위에 어촌이 있는 악몽을 연상케 한다

철성은 위대한 자 시부야가 창조한 악몽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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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쏟아져나오며 플레이어의 정신을 갉아먹는 아론기사

정신을 갉아먹는다는 점에서 권속인 발광파리나 계몽쭉쭉이와도 유사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타니무라는 이 철성을 없애고 검안탑 만들때 땜빵하려고 했지만 너무나도 외경스러운 나머지 결국 시부야의 악몽을 냅둘수밖에 없던거 아닐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