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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사진이 보이는가? 나무가 되어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이것은 아마 저주를 품은 거목이 원래는 사람이였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일 것이다.


그리고 그 저주를 품은 거목의 소울로 만들 수 있는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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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바로 망자 사냥꾼의 대검, 아니 정통 기사단의 대검이다.


이 대검은 2편에 나오는 미라의 루카티엘이라는 NPC의 무기인데 이벤트를 끝까지 진행할 경우 루카티엘이 저주를 짊어진 자에게 이 무기를 건내주게 된다.


그말은 즉슨, 이 무기는 저주를 짊어진 자의 무기이며 그 때문에 저짊이 변한 저주를 품은 거목의 소울로 연성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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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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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다! 저주를 짊어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