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여기가 아닌 거 같다.
ㄷ갤럼들이 알려준대로 순례의 녹의라는 놈을 찾아서 말을 걸었다.
씨바련이 말 왤케 개꼽게 함? 우리 화방녀 눈나가 벌써 그립다.
하이데가 첫 지역이 아니라길래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만난 한 npc. 좆간지나는 검을 들고 있는데 앉아서 찡찡대기만 하고 있다.
무기가 아깝지 않은가? 내가 사용하면 더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을텐데......
원래 주인이 있는 무기를 뺏는 건 매너가 아닌 것 같아 다른 길을 찾아보기로 했다.
한참읗 헤매다 겨우 화톳불 뒤에도 길 있는 걸 알고 들어갔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졸렬한 거 아니냐? 보물상자 근처에 혈흔이 많길래 호신부 던져댔는데 알고보니 낙하스팟이더라-하는 그런 엔딩.
이젠 질릴 때도 됐지.
아무튼 새 지역 입갤.
닼3이랑 비교해서 유일하게 나은 점을 하나 발견했다:사다리 빨리 올라가기
어쩌면 저주를 짊어진 자는 에스트 마시는 속도와 맞바꿔 사다리 올라가는 능력을 얻은 것 아닐까?
그럼 필요없으니까 다시 돌려줘요 씨발.
꼴 특:잡몹 별별 곳에서 튀어나옴. 아 이게 다크소울이지 ㅋㅋㅋㅋ
지랄 마 씨발. 저 새끼들은 생긴 와꾸도 멀쩡한데 왜 나만 보면 죽이려고 지랄발광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그렇게 띠껍게 생겼나.
놀랍지 않은가? 무려 부러진 직검 두 개 먹자고 병사 열몇명을 죽인 것이다!
WA!!!!! 정말 갖고 싶었던 아이템이었어요!
소문만 무성한 '주탑' 톳불 입갤ㅋㅋㅋㅋㅋ이걸로 나도 복지 가능 유저?
도둑놈의 새끼 남의 집 열쇠를 돈받고 팔아?
라고 하기에는 너무 저렴한 가격이었다. 바로 구매 on
꼴 안개벽 특:보스 아님ㅋㅋ
ㅅㅂ 점마 어디서 나온 거노???????
연재추
1편도 링크 걸어줄수있냐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2306949&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보스가 엘리트 몹으로 미리 나오는 갓겜
까마귀가 데려온 남자
강렬한 도입부 추
주센세
사다리 빠르게 올라가는건 3도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