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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화]


이전화 요약 :




오늘의 교훈 : 무심코 던진 메세지 뉴비가 맞고 뒈질 수도 있습니다 씨발새야



점검 겸 마을 여기저기를 둘러볼 예정. 13화 댓글에 수 많은 혜자 정보가 있었다. 안먹을 순 없지 ㅋㅋ



와 시발 데몬 너클이라니 이 무슨 가슴을 울리는 단어인가... 개꼴리는데 못 만든다 아쉽..



오늘은 볼드의 대형 해머를 만들어서 써볼 예정. 정보에 의하면 양손잡기를 하면 힘이 1.5배가 된다고 한다.

즉 내가 20을 찍었으니 이 무기를 쓸 수 있으리란 의미이니. 사보자.



오오 대형 함마 오오. 좆간지. 파란 오라를 보아라 이게 힘이다.



는 굴러보니 무게가 너무나도 무거워서 그런지 제대로 구르질 못한다.

중량 70%? 이상이면 구르는게 판정이 달라지는 것 같으니 장비를 좀 바꾸자.



방패를 꼭 끼고 싶기는 한데... 그 이상의 공격력으로 밀어붙인다는 생각으로 가 볼 예정.

거기다가 회피 잘하면 방패는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못 먹은거 챙기러 위로. 근데 이 흰 장막은 대체 왜 생기는걸까.

여기 탐색할 때 뒤졌다 돌아올 때 마다 이게 제일 빡쳤다




나무? 에서 점프 잘하면 에스트 조각이 있대서 둘러보는 중.

나무를 거의 핧듯이 탔는데도 별 걸 못 찾았다. 아쉽...




다리에 떨어질만한 지점이 있다 들었는데 보아하니 여기인 모양.



안착 후 템 획득. 달달하다.



통로 발견! 여기에 뭐 좋은게 많다고 한다.





ㅅㅂ 왜 갑자기 길이 끊겨 떨어져 죽을 뻔 했다.




???

지금껏 들어본 적 없던 귀여운 목소리가 삐리리 휘익 이지랄치면서 대화를 거는데 어딨는지 모르겠다.

투명 NPC인건가??




세상에... 에스트 파편이라니... 감사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걸 이딴 곳에 숨겨놓으면 안되지 시발



진짜 길이 열린다! 와 이게 투명벽이라는건가?

다른 게임이면 보통 뭔가 티라도 날텐데 이 겜은 그런것도 없는게 좀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숨겨진거니까 보이는게 이상한거니...




진행에 큰 도움이 된다고 언급된 아이템인데... 반지?



미..미친 성능!!



반지를 끼니까 귀신같이 무게가 70%가 되버렸다. 진짜 볼드 빠따 존나 무겁긴 하구나...



당장에 가장 이상적인 세팅으로 생각되는 식으로 짜봄.



이제 전에 먹으려고 존나게 뒈짖하다가 포기한 저걸 건져보자.

아마 저건 때리면 떨어지는 부류의 템이 아닐까? 낙하 공격하면 안착한다는 댓글도 있던데

일단 안전을 위해서 모처럼 얻은 활을 써보자 ㅋㅋ



활의 첫 인상 : ㅅㅂ 이거 어케 쓰는거임

일단 어떻게든 조준방법을 깨닫았다.





완벽한 저격 실력.

근데 좆도 의미 없었다.



결국 역시 몸으로 뛰는 수 밖에 없는 것.

이 화면을 보니 몹시 안좋은 추억이 떠오르지만 이번엔 다르다.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떨어지면서 칼이랑 지형이 부딪혀 불을 뿜는데 정말 스릴 1000%



어떻게든 먹었는데 왠 화방녀 세트 템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마는 진짜 치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무게 문제도 있고 방어력도 생각보다 안 좋은 것 같아서 벗고 원래대로.



요엘도 드디어 찾았다. 이런 곳에 박혀있으니 구해놓고 찾을 수가 없지...



대충 마법을 가르쳐주는 스승인가본데... 이겜 마법이라 해야하나 MP쪽은 종류가 3가지? 인 것 같다.

마법 / 주술 / 기적 인 것 같은데 어감에서도 대충 느껴지지만 마법이 만능, 주술이 공격계, 기적이 방어 버프 계열 같음.

공격은 거의 무기로 충분하다 느껴서 딱히 흥미가 안가고 기적에 흥미가 많았는데...


이 마력의 무기? 라는건 일단 설명만 보면 진짜 좋아보이니 나중에 사 둘 예정. 옆동네 소울류 겜에서도 이러한 무기 강화류는 좋았다.







얘는 뭔가의 마술로 레벨업 시켜주는 듯. 댓글에서보니 공짜랬으니 당장 받자.



힘이... 국력이다...





겸사겸사 이리나도 만나 보았다. 헤으응 대사 보소...



아까도 언급했 듯 기적에 상당한 기대를 걸었는데 예상대로 좋아보임. 특히 이 귀환은 많이 좋을 듯 하다.

긴급탈출은 언제나 유용한 것.



템은... 기억 슬롯? 이라는게 아마 최대 마법 소지 횟수 같은 것 같은데 300원에 저거면 혜자가 분명하다. 구매.

그리고 이리나쟝의 반지라니 헤으응 안살 수 없엉...



퀘스트도 겸사겸사 입수. 점자 성서라니... 너무 마이너 한 것 같은데... 그래도 구해보려 노력은 해보자.


다시 길이 끊긴 요새로.



든든한 볼드 빠따의 크기. 위력도 그러할지 구경할 시간이 왔다.



언덕을 내려가자마자 넓은 지역이 나오는데... 언제나와 같이 오른쪽벽에 붙어서 탐사 예정.

미로 탐사할 때도 우선법 (Right hand on wall) 이라는 방법이 유명하다.




와 시발 어떻게 한 방에 214나 들어가냐 미친 무기. 이게 둔기다!!




둔기 특 ) 느릴 '둔'임.



데미지 자체는 좋은데 잘못하면 위험한 상황이 너무 많이 나온다.

거기다가 스태미나가 딸려서 2번 휘두르면 한 번 구를 스태 밖에 안남는다.

지금 스펙에선 칼보다 범용성이 떨어진다는게 여기서 내가 내린 결론이지만...





위대한 데미지와 범위가 있는데 범용성이 뭐가 중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는 원래 자기 크기에 맞는 무기를 쓰는거라고 아 ㅋㅋㅋㅋㅋㅋ




심상치 않은 포스의 몹이 등장했다. 눈 빛나는 새끼들은 다 쎄더라



응 그런거 없ㅋ어 ㅋㅋㅋㅋㅋㅋㅋㅋ 2방 때려서 냉기 터지니 딜이 미쳐 날뛴다



뎃?


둔기 특 ) 느릴... (생략)



익숙한... 풍경이다... 후다닥 달려서 가보자. 이제 슬슬 무기도 손에 익는다



시발... 죽창... 시발... 내 소울...

처음으로 완벽하게 소울을 전부 잃었다. 심지어 허무한 방법으로 죽어서...

멘탈에 엄청난 데미지가 들어온다. 이게... 전부 잃는 다는 것인가... ㅅㅂ



익숙한 풍경이다...



이번엔 부드럽게 그 장소에 도착.

칼로 바꾸면 더 쉬울 것 같기는 한데. 간지 포기 못함.




으아아 미친놈이 잡기도 있네!!


했지만 참교육 ON


뎃? 빨간 눈 형이 왜 또 나와?



시발 이새끼 심리전 왤케 잘함...



(대충 익숙한 어쩌고)




ㅅㅂ 년들 이제 진짜 이 무기에 익숙해졌다 다 참교육 간다



앗 저 친구는 초반의 그 도롱뇽이다. 죽이면 보석 주던데 또 조지고 싶다...



장작의 왕? 뭐지 혐오글 렉카의 장인이란 것인가?



딱 보니 좀 센 기사인 듯 하다. ㅋㅋㅋ 이런 놈 상대로 뭘 도주임 ㅋㅋ





덤)

댓글 팁들 진짜 감사하다. 이번에 탬 먹으면서 느낀게 진짜 팁 없이는 거기 절대 못갈 듯.

스샷으로 다 찍어놓긴 했는데 이번 회 스샷이 너무 많고 분량도 많아서 넣진 못함.

여튼 너희가 연재 재밌게 보는 만큼 댓글도 재밌게 보고 받아들이고 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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