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직방충의 습격으로 사망하고 다시 그 자리에 가 봤는데 이번에는 또 안 나타났다.
씨발 대체 뭐지?????
아니 씨발 하다하다 보물상자에도 독을 처넣네 미친새끼들
꼴 잡몹의 유도 성능에 짊이 경악! 전 갤럼들이 놀란 이유.
아니 얘네 어디까지 쫓아옴????
저기 아이템 먹으려고 이곳저곳 뒤져보다 길 찾아냄.
기습성애자새끼들.
투척 나이프 이거 뭐임......? 개쩔어어어엇
나무박이들을 지나서 길을 찾는데 성공했다.
삐슝빠슝ㅗ방앞에 잡몹을 집어넣는 게임이 있다? 그리고 분명히 나 안개벽 통과중인데 왜 처맞는 거임?????
뭔가 좆밥같아 보이는 보스 등장. 볼드가 이새끼보다 5조 5억배 셀 듯.
아니 굴렀다고 시발아
암튼 잡았다.볼드 전신같은데 볼드는 간지나는 외형에 브레스 패턴이라도 있지 넌 대체 뭐냐?
뎃? 내 세레브한 보방 톳불은 어디있는데스?????
한 5분동안 왜 없나 두리번 거리다 포기하고 귀환뼈 씀.
잠긴 문 열어줬더니 지랄하는 대장장이를 만나서 시미터를 2강까지 했다.
바쿠라가 대체 뭔가 했더니 버클러더라 ㅅㅂ 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제 다시 하이데 탑 도전할 준비가 된 것 같다.
아.
아......? 아니 점마 왤케 어렵노.
꼴엔 보방 톳불 따윈 없다
주탑에 보스한마리 더남아있음
? 어디
창병 두마리있던 복도에있는 못열던 잠긴문
그 주탑에 있는 npc 이제 마을로 데려올수 있으니 대화해 우석 꼭 사서 챙겨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