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소울3 난이도와 비슷(미야자키 패미통 인터뷰) ==> 소울시리즈 어려워하는 뉴비들이 입문하기 어려움. 고인물은 만족감을 느끼기 어려움. 어쩔수없이 저정도로 절충한것같은데 그래도 부족함


- 오픈월드지만 npc가 적고 상호작용할 요소가 보이지 않는다 ==> 맵만 이어져있는 다크소울3(3천만장이나 판매한 스카이림과 같은 재미는 얻을수 없음)


- 고티에 선정된 세키로는 500만장밖에 못팔았다 ==> 반면에 몬헌월드는 1700만이나 팔았다


- 점프를 제외하고 전투방식에 차별점이 보이지 않는다 ==> 고인물이야 무조건 사겠지만, 군다에서 접은사람이 똑같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엘든링에 흥미를 느끼기 어렵다


- 멀티에 재미를 느끼기 어렵다 ==> 10000시간도 넘게한 고인물과 같은 위치에서 pvp를 해야되는데 상대가 될수 있을까? 격투게임이 망한 이유랑 비슷하다. 이겨야 재밌는 멀티에서 당하기만 하는데 엘든링의 재미도 느끼기 전에 싱글만 깨고 접는 뉴비가 수두룩할거다. 몬헌은 몬스터 사냥위주라 자신의 실력이 부족해도 어느정도 기여라도 할수있지 닼소는 악령잡겠다고 해봤자 템 다맞춘 10000시간 이상 고인물한테는 상대도 안된다 





위와같은 이유로 완성도와는 별개로 1000만장이 한계일듯


몬헌은 점점갈수록 쉬워져서 뉴비유입이 끊이질 않는다


엘든링은 아쉽지만 난이도를 조절하지 않는이상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