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에 물든 감시자들을 주저없이 처단하는 모습은 마치 한남에게 잘보이려는 흉자들을 헐뜯는 모습과 비슷하다.
어디 그뿐인가? 심연을 막기 위해선 나라를 침공해 나라를 멸망시켜버린 전적도 있는 불사대이다. 마치 이러한 극단주의적 성격이 꼭 레디컬 페미니스트의 모습과 똑같지 아니한가?
이뿐만이 아니다. 불사대를 만든 사람은 키아란, 키아란은 아르토리우스의 빅쥬지를 잊지 못해 불사대를 만들었다. 아르토리우스를 갓양남에 대입하면 마치 한남은 안되고 갓양남은 된다는 페미니스트들의 논리가 완성되는 것이다.
이렇게 페미니스트와의 공통점이 있는데, 어찌하여 우리는 불사대를 페미니스트가 아니라고 말을 하지 못할 수 있을까?
그저...
대단하다, 봊 사 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