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들 대부분 미야자키가 디렉터 차고 있지만
다크소울3나 세키로는 부디렉터 영향력이 센 것 같음
타니무라랑 블러드본 전투 기획자 같은 사람들 자기 물러나면 디렉터 할 수 있도록 키우는듯

진짜로 미야자키가 총대 잡은건 직접 아이템 설명 썼다는 블러드본이나 엘든링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