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도 잡고 이루실왔는데 멀리서 봐서 그런가 되게 이쁘네근데 저기도 망자가 가득하겠지무섭다그을린 호수에서 용암지대에 템 있던거 중요한거야?에스트 2~3병 남았을때 거기 도착했었는데 피깎이는거보고 소름돋아서 포기함
하나는 도전과제 깨는데 필요한 주술
하나는 잔불, 또 하나는 백발의 탈리스만
거기 뼛조각이랑 에스트파편 잇엇을건데
그리고 나머진 뭐였더라 잔불이였던가
아 용암지대 말구 맵엫ㅎ
에스트 파편 하나, 불사뼈 두개, 흑기사검 정도 챙겼으면 근접맨이 챙길껀 거의 다 챙긴 편
저두 이제 이루실 들어왔는데 밑에 다리 건널 때 경치 개조음 사진 찍으면서 가셈~
아.. 도전과제때 필요한거면.. 되돌아가야할까.. 피깎이는거 진짜 소름돋던데; 그거 대체 어케먹음;
화방석반지 에스트반지 붉은환약 빤쓰런!
화염저항 최대치로 높이고 에스트 빨면서 가라는 방법밖엔 없어
칼같은 오토세이브라서 집기만 하면 되는거라, 돌아올 생각을 안하고 가서 먹고 죽는다..면 오히려 널널해짐
맞으면서 먹어야함
소울 최대한 줄여서 먹고 죽고 먹고 죽고 두번만 하면 되겠네 이루실 들어가기전에 템 먹고 가야겠다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