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트?5트?하고 졸려서 껐는데 얘는 확실히 이전 보스들이랑은 다르다는게 느껴지네요. 기존의 다른 보스들은 한두판 하면 대충 감 잡히고 세판째부턴 깰수있겠다 생각이 들던데 얘는 아예 벽이 느껴지네
1페는 처음에 자꾸 화면 밖으로 처 나가서 짜증만 났다면 2페는 공격 타이밍이 뭔가 정직한것 같으면서도 엇박자 패턴이 많아서 피하기가 어렵네요.
용사냥꾼 소울을 실수로 방패가 아니라 도끼로 바꿔버려서 용사냥꾼 방패 못쓰는게 너무 아쉽다 그거 벼락내성95던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