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회차 온슈모우 2대1이었던거같음80트 넘게한거같은데인간성 70개 거기서 다썻고 진짜 스위치 던지기 직전까지가면서 씨발씨발 거리면서 잡았는데덕분에 다구리 보스에 대한 대처법을 확실히 알게됨
감시자
겐붕이 세키로가 입문작이엿음
로스릭기사
볼드 멋져서 볼드
꼴로 입문했는데 주박자한테 그렇게 많이 뒤졌음
잇신
이새끼 전까진 간파 헷갈려서 맨날 그냥 패링하고다녔음
설리번
겐붕이
미디르 십련
이새끼가 딜타임 잡는법이랑 인내심 확실하게 길러준듯
허무의 위병
미디르개새끼
난 워닐에서 제일 많이 뒤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