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만한테 죽는엔딩 보면 목잘리고 꿈에서 깨잖아그러면 지금까지의 여정들은 모두 꿈속의 일이었던거야?만약 그렇다면 꿈속에 나오는 npc 및 몬스터들은 현실에 존재하지않는건가 - dc official App
그게좀복잡함 꿈과현실을 넘나드는건데 현실에서 죽으면 사냥꾼의 꿈에서 살아났는데 이제 계약끝나면 사냥꾼의 꿈으로 못오고 죽는거고 괴물들은 꿈이아니라 현실인데 야수사냥의 밤이 끝난거니 당분간 평화가온다는 그런엔딩임 하지만 진엔딩보스인 달의 존제가 살아있으니 다시 야수사냥의 밤이돌아올듯
야수사냥의 밤시작되면 달존 꼬봉인 게르만이 다시 사냥꾼들 섭외해서 사냥할테고 그피의 유지는 달존한테 갈테니 해피엔딩같아도 좀 찝찝한엔딩임
ㅇㅎ무한루프 되는거구나ㅋㅋ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