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나고 여운남는 감동적인 엔딩이었음









블본 야남의 새벽 엔딩도 생각나고














근데 이 애미뒤진새끼가 혼자 여행간다는거 보니까 지옥에있는 늑대도 뒷못잡고 패드립할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