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 소울시리즈 하면서 느낀거랑은 영 다름


잡몹 한마리도 각각 땀흘려 잡는게 재미 아니였냐? 나는 무쌍찍으려고 하는게 아닌데 



잊혀진죄인까지 잡고 느끼는건데 걍 난이도를 높이려고 그런건지 몰라도 쓸데없이 몹 구성을 존나 늘려논 느낌이다 그것도 한구간에 몰아서



가고일 잡고 내려가는 곳도 개새끼 5마리 6마린가 우글거리고


하이데 용기병 잡고나니까 화톳불에서 나오면 잘 잡히지도 않고 존나쎈 기사 두마리랑 거인한마리가 다구리치는데 이새끼들은 어그로도 안빠짐


덕분에 용 얼굴 보기도 힘들다



감옥에서 위병잡으려고 가는길에는 병사 몇마리가 대기하는지 셀수도 없을지경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앞으로도 이런곳이 존나 많을거같은데


이건 좀 아니지 않냐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