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 소울시리즈 하면서 느낀거랑은 영 다름
잡몹 한마리도 각각 땀흘려 잡는게 재미 아니였냐? 나는 무쌍찍으려고 하는게 아닌데
잊혀진죄인까지 잡고 느끼는건데 걍 난이도를 높이려고 그런건지 몰라도 쓸데없이 몹 구성을 존나 늘려논 느낌이다 그것도 한구간에 몰아서
가고일 잡고 내려가는 곳도 개새끼 5마리 6마린가 우글거리고
하이데 용기병 잡고나니까 화톳불에서 나오면 잘 잡히지도 않고 존나쎈 기사 두마리랑 거인한마리가 다구리치는데 이새끼들은 어그로도 안빠짐
덕분에 용 얼굴 보기도 힘들다
감옥에서 위병잡으려고 가는길에는 병사 몇마리가 대기하는지 셀수도 없을지경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앞으로도 이런곳이 존나 많을거같은데
이건 좀 아니지 않냐고 ㅅㅂ
dlc까지 계속 몹배치 그지랄임
그것들보다 더한곳 남아있는데
순한 맛인데
씨발 지금이라도 런해야하나? 닼2 마지막으로 트로피 도전하려고 하는건데
하나씩 원거리무기로 풀링하면 할만하고 몰려있는구간엔 침착하게 피하면서 각개격파하면 괜찮음
아 검안탑은 예외임 ㅎㅎ
하이데 풀링이 전혀 안되던데 내가 못하는거임"? 걍 한놈맞으면 다따라옴 ㅅㅂ
아 그건 몹마다 달라서
창을 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