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프롬겜 스타일이 이런가??
뭔가 로딩 때 아이템 설명으로 유추해보면
비르겐워스 학파 얘들이 외계인 크툴루 눈깔여러개달린괴물 이런 거 연구하다 유출해서 회혈병이 생김???
회혈병을 치유하려고 사람 피 뽑아서 약 만들다가 야수병이 창궐???
그래서 이제 인간은 위대한자 권속 돼서 파란외계인 달팽이 이딴 거 되거나 야수가 되거나 죽거나 셋중하나 골라야하는 개좆망한 세계가 된 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