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불 99
위영소 99
녹화 3
총애 3
하밸 3
포로
탈주기사 갑옷
받고 시작했었다
pvp가 하고 싶었던지라 공략 보고 120찍고 1회차 돌아서 10강 만들고 바로 설리번 뒷마당을 갔다
다크소드에 영예 대방을 썼었다
캬 근데 너무 재밌었다 방패 올리고 거리 재다가 후딜 캐치 해주고
구르는거 또 때려주고...
암튼 그 심리전이 재밌었다
나는 그 이후의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어느날 로스릭 높은 벽에서 있었던 일이다
나는 템을 받으려 비밀번호 darkgall을 걸고 암령을 부른 뒤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소환된 암령을 계단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 괴이하고 기묘한 인간 (인간이라고 불러도 되는지 모르겠다만)이 계단을 올라오는 것이다
그때 나는 위압감을 느끼며
생각했다
'이놈은 강하다.' 라는것을
템을 받은 뒤
고양감에 젖어있던 나는
마음을 가다듬고 기사의 인사를 했다
그리고 뒤잡을 걸었다
그놈의 등에서 칼이 빠지고
나는 두근거려 터질 것만 같은 심장을 가라앉히며
그놈이 일어서기를 기다렸다
그러자 그놈은 여유롭게 일어서고 천천히 박수를 쳤다
그 순간, 극한의 두려움과 괴이함이 몰려왔다
허나, 그것은 단지 공포일 뿐
내 심장은 잔불과 함게 타오르니
몸이 재가 될 것이고
검이 재가 될 것이며
영혼 마저 불사올라
재가 될 것이다
그럼에 나는 싸운다
모든 것을 걸고
모든 것이 재가 될 때까지
쿠ㅡ웅
발을 구르며 자세를 잡고
괴물의 검에 화염이 일렁인다
그리고
눈 앞에 보이는 것은 화염 뿐
.
위영소 99
녹화 3
총애 3
하밸 3
포로
탈주기사 갑옷
받고 시작했었다
pvp가 하고 싶었던지라 공략 보고 120찍고 1회차 돌아서 10강 만들고 바로 설리번 뒷마당을 갔다
다크소드에 영예 대방을 썼었다
캬 근데 너무 재밌었다 방패 올리고 거리 재다가 후딜 캐치 해주고
구르는거 또 때려주고...
암튼 그 심리전이 재밌었다
나는 그 이후의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어느날 로스릭 높은 벽에서 있었던 일이다
나는 템을 받으려 비밀번호 darkgall을 걸고 암령을 부른 뒤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소환된 암령을 계단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 괴이하고 기묘한 인간 (인간이라고 불러도 되는지 모르겠다만)이 계단을 올라오는 것이다
그때 나는 위압감을 느끼며
생각했다
'이놈은 강하다.' 라는것을
템을 받은 뒤
고양감에 젖어있던 나는
마음을 가다듬고 기사의 인사를 했다
그리고 뒤잡을 걸었다
그놈의 등에서 칼이 빠지고
나는 두근거려 터질 것만 같은 심장을 가라앉히며
그놈이 일어서기를 기다렸다
그러자 그놈은 여유롭게 일어서고 천천히 박수를 쳤다
그 순간, 극한의 두려움과 괴이함이 몰려왔다
허나, 그것은 단지 공포일 뿐
내 심장은 잔불과 함게 타오르니
몸이 재가 될 것이고
검이 재가 될 것이며
영혼 마저 불사올라
재가 될 것이다
그럼에 나는 싸운다
모든 것을 걸고
모든 것이 재가 될 때까지
쿠ㅡ웅
발을 구르며 자세를 잡고
괴물의 검에 화염이 일렁인다
그리고
눈 앞에 보이는 것은 화염 뿐
.
?
그래서 결론은?
그러니깐.. 템먹고 뒤잡했다가 템준 형님이 로스릭왕자 소울바꾼 그 검으로 화염 킨 후 겁나 때려서 맞았다는 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