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의 잔재 - 아시나 겐이치로
마음 속에서 숨 쉬는 희귀한 강자와 싸웠던 기억
지금은 그 잔재만이 남아 기억은 확실하게
늑대의 양식이 되었다
아시나 겐이치로는 서민 출신이다
"어머니가 죽은 이후", 아시나가 거두었다
토모에의 번개라 부르는 "이단 기술 보유자"다
아시나 존망의 대목, 그 이단이 이 나라를 지킨다
싸움의 기억 - 마음속 겐이치로
마음 속에서 숨 쉬는 희귀한 강자와 싸웠던 기억
귀불에 마주 앉아 싸움의 기억과 마주하면
공격력을 성장시킬 수 있다
마음속 겐이치로,
기억 속에서도 그 집념은 변함이 없다
아시나를 살리기 위해 "더욱 강해져야 한다"
싸움의 잔재 - 마음속 겐이치로
마음 속에서 숨 쉬는 희귀한 강자와 싸웠던 기억
지금은 그 잔재만이 남아 기억은 확실하게
늑대의 양식이 되었다
어린 날, 겐이치로는 성 뒤에서 토모에의 춤을 보았다
그것은 춤이자 토모에류의 비전이기도 했다
또한 "아무리 좇아도 평생 닿지 않을 경지"였다
그러나 숙적과의 사투를 거듭한 겐이치로는
"기억 속에서나마" 토모에의 경지에 도달했다
너무한거 아니냐 이건...
뭘 너무해 재능없던건 팩트인데 ㅋㅋ
미야자키한테 공식으로 패드립먹은건 좀 불쌍한데
고로시가 아니라 아시나를 위해 노력했다는 칭찬이 아닐까
부모가 죽은 이단인데 약해빠진 주제에 고집은 세고 재능조차 없어서 스승경지엔 죽어도 못도달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