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 와 세계를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한 왕이네 정말 불쌍하고 위대하다

프롬충 : 수몰이 어쩌고 생체실험이 어쩌고 요르시카가 어쩌고 필리아놀이 어쩌고 무명왕이 어쩌고 미디르가 어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