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는 여기라는 장소가 존재하는지도 몰랏음,,
데몬유적이나 이런거 보면 상당히 공들인거갓은대
정작 필요한 것도 많이 없고.. 뭐 에스트 파편이나 주문 이런건 잇다만,, 결국 필수는 아니잖음
데몬의 노쨩도 그렇고,,
먼가 공들인거에 비해 존재감이 업는 느낌?
차라리 그거 할 걸로 애너르론도나 좀 더 길게 하지
초반이라 힘줘서 개발하다가 그렇게 됏나
1회차때는 여기라는 장소가 존재하는지도 몰랏음,,
데몬유적이나 이런거 보면 상당히 공들인거갓은대
정작 필요한 것도 많이 없고.. 뭐 에스트 파편이나 주문 이런건 잇다만,, 결국 필수는 아니잖음
데몬의 노쨩도 그렇고,,
먼가 공들인거에 비해 존재감이 업는 느낌?
차라리 그거 할 걸로 애너르론도나 좀 더 길게 하지
초반이라 힘줘서 개발하다가 그렇게 됏나
나도 걍 미완성의 잔재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