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 야수 처음 만났을 때

계몽 쌓인 후 아미그달라가 보이기 시작할 때

무기 모션이 전부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진엔딩 조건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루드비히 2페이즈 컷씬 나올 때

하늘에서 떨어진 민달팽이가
사실 어촌에서 떨어졌다는 것을 알아챘을 때

로렌스 몸에서 불이 붙는 것을 봤을 때

dlc 보스 ost에 라틴어 가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진짜 내 인생에서 이런 게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