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의 처절한 빤스런으로 문짝열고 성당에 들어갔다 보스인줄 알았는데...

화톳불이었던거임..  사실 이 사진은 벌써 세번째 주교를 향한 트라이를 한 직후이다..

다시감

다시 계단 오름

수많은 되살아나는 참피들을 피해 달리다가

낙사함



다시 낙사한 곳으로 와서 저 녀석을 가뿐히 잡아주고


문이 안열리는 정문으로 도착하고


뒤에 있는 쌍검든 무언가를 잡았지만 뉴비에겐 너무나 큰 시련이었다..

뉴비는 살기위해 잔불을 먹었다.. 암령이 온다고는 하지만 뉴비에겐 많은 체력이 소중한 것이다...

창든애랑 활쏘는 애 있어서.. 뉴비는 엄청난 빤스런을 할 계획이다..

씨발 떨어짐